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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직업 없으면 백수임.

 

그래서 남들한테 당당하게 백수라고 함. 

 

내가 인생을 잘못산거라 생각하고 내탓이요 하고 더욱 더 열심히 살고 있다.

 

근데 건강생각 안하고 10시간 이상 공부하다 보니 몸이 아프네. ㅆㅂ

걍 오늘은 쉬어야 겠음.(사실 그러면서도 존나 초조하다. ㅎ)

 

다달이 자격증 시험 달아 났는데. 이번 기사 시험은 포기 때리고(한달마다 기사급 시험은 내가 수준이 미천해서 어렵네) 국가 공인 몇개 더 챙겨야 겠다.

 

근데 이게 병인게 자격증은 20개 이상(국가공인이상; 기술자격증은 기사급, 기능사급 가지고 있음.)  있어도 나도 모르게 강박증이랄까 책이라도 보고 있지 초조하다. 그나마 유머사이트나 멍 때리는거 보는게 쉬는거 아닌 쉬는거 같은데. 암튼 불안하다.

 

친구들과의 통화도 단답이고 답변도 단답이고 먼가 잘못되어 간다는 느낌.;

 

남들 다 겪는 현상이고 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꺼라 생각이 드는데 문득 공부하다 화면꺼진 모니터를 봤는데 내가 너무 늙고 추악해진거 같더라.

내가 고등학교때 영어만 잘했다면, 대학때 놀지만 않았다면, 차라리 의대를 목표로 공부를 했다면.(근데 이건 생각해보니 딴건 모르겠는데 사람피는 좀 더럽다 느낌 ㅋㅋ 의대는 안가길 잘한듯 ㅋ)

 

머 누군가의 칭찬도 위로 들을려고 쓰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정리해보고자 쓰는 똥글인데 이걸 또 넷상에 올리는거 보면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자신을 잘 모르겠다.

 

이 닉이 아까워 탈퇴도 못하고 자주 들어와 노는데 이제 놔줄려고. 한 2~3일 눈팅하다 탈퇴해야 긋다.

 

그동안 고마웠당.!

 

담에 혹시 생각나서 탈퇴하게 된다면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서 정보글이나 싸지르는 정보게이로 돌아올껭.

아마 역공학이나 공학쪽 정보글 쓰면 난줄알아라 ㅋㅋㅋㅋㅋㅋ ㅃㅃ2

 

그리고 이왕 탈퇴하는 김에 닉언급하면서 이야기하는건데.

노무혅아재요. 목 아프다고 글에서 본거 같은데 맥켄진가 먼가 운동 꼭 추천함요. 나도 효과 봄.

진짜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