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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 출신 84세의 eliana busch 할머니가 한국 광주에서 열린 수영대회 800미터 자유형경기 입상했다고 지역 커뮤니티에 올라옴

곧 홍어통수맞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우리 지역의 영웅 엘리아나 할머니 무사귀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