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장문 닥치고 니가 뭔 생각인데? 라는 일보더들은 맨 아래 생각과 요약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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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는 아르바이트생을 무차별 적으로 찌른 혐의로 징역 30년이 구형됐으나 불복 항소를 한 상태이다.

 

 

 

 

 

사건 개요.

 

2018년 10월 14일 오전 3시 40분 김성수의 동생이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의 한 PC방을 찾았고

 

3시간 뒤 들어온 '김성수'가 7시 33분 직원 신 모에게 이전 손님이 남긴 담배꽁초와 음식물 등을 자리에서 치워달라고 요구하였다.

 

김성수가 PC방 계산대 앞에서 아르바이트 직원 신모에게 천 원을 환불해 달라고 항의하며 손가락질을 하였고

 

동생 김모(27세)도 옆에서 거들더니 신모를 보고 비웃었다.

 

오전 7시 38분, 김성수의 동생은

 

"누가 지금 손님한테 욕하고 있다.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이거 닦아달라고 손님이 얘기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인상을 팍 쓰면서 말싸움이 붙었는데 욕설하고 이러니까 한번 중재해주시고"라며 먼저 신고를 했고

 

신 모도 7시 42분 손님이 욕을 하고 행패를 부린다며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발산파출소의 경찰은 7시 43분 현장에 도착했지만 15분쯤 뒤 돌아갔으며

 

경찰은 이에 대해 약 15분 동안 중재를 한 뒤 돌아갔다고 밝혔다.

 

경찰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동생 김모는 PC방 입구 앞에서 여기저기를 살펴보았고, 김성수는 PC방에서 300여m 떨어진 집으로 뛰어가 등산용 칼을 가져왔다.

 

몇 분 뒤 아르바이트 직원 신모가 쓰레기 봉투를 들고 나오자 동생 김모는 형이 향한 곳으로 급하게 뛰어갔다.

 

김성수는 경찰이 떠난 뒤 6분 뒤 쓰레기를 버리고 내려오는 신 모를 주먹으로 가격했고 넘어진 신 모를 칼로 찔렀다.

 

김성수는 PC방 입구 앞 에스컬레이터에서 PC방 직원 신모의 안면부에 80여 차례 흉기를 휘둘렀다.

 

8시 13분 PC방에 있던 사람들이 잇달아 경찰에 신고했지만 동생 김모는 현장을 빠져 나가고

 

김성수는 2분만에 도착한 경찰에 의해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다.

 

현장에서 쓰러진 신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11시쯤 사망하였다.

 

 

요약 - PC방 내에서 시비로 인한 조현병 환자의 살인 총 80여 차례 흉기를 휘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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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은 전 남편을 잔인하고 무차별 적으로 살해한 살인범이다.

 

 

사건 개요.

 

고유정(가해자)과 남편(피해자)가 2년 전에 이혼.

 

이때 양육권은 고유정이 가졌고, 남편은 양육비를 보내주게 됨.

 

고유정의 강한 반대로 남편은 자기 아들의 얼굴은 커녕, 어디서 지내는지도 모름.

 

하지만 아들이 고유정의 현거주지(청주)가 아닌 외가(제주도)에서 지내는것 같은 정황을 알게됨.

 

남편은 아들을 보기위해 소송을 걸었음. 


재판은 고유정의 불출석으로 법원 결정에 따라 5월 25일날 아들을 만날 수 있게 허락함.

 

그날 같이 팬션에 들어간 고유정은 남편을 살해 후 토막냄.

 

제주도로 가는 여객선을 타기 전, 여행가방과 종량제 봉투 30장을 샀는데, 시신을 여기에 담음.

 

제주도에서 나가는 여객선 CCTV에 시신이 든 종량제 봉투를 버리는 모습이 포착됨.

 

하지만 종량제 봉투를 이상할 만큼 많이 버림.

 

전문가들의 추측으로는, 저렇게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시신 훼손 정도가 심각하다는 것.

 

그리고 부패하면서 생기는 가스로 인해 바다에 떠야 정상인데, 아직까지 아무것도 발견 못한걸 봐선, 시신 훼손 정도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추정.

 

경찰 조사에서 고유정은 수박 파티를 하던 중 남편이 갑자기 가해행위를 하려 해서,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함.

 

하지만 자신의 차량에 흉기, 톱, 수십장의 종량제 봉투등을 싣어놓는게 확인되고, 계획범죄 증거는 계속 발견되는 중.

 

 

요약 - 고유정은 전 남편을 살해 후 시신을 무차별 적으로 훼손함.

 

 

 

 

고유정에 대한 여초 사이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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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위 두 사건을 보면 공통점은 살인사건, 얼굴공개 뿐 우발적 살인과 계획적 살인으로 나뉘는데 네티즌들은 성비대결로 같은 맥락으로 바라본다.

 

주변에서는 김성수 사건에 대한 구형정도를 보고 30년은 너무 짧다고들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잊고 사는게 있는데 30년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나오면 재 사회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사회에서 매장이 된다.

 

군필들은 알겠지만 군대에서 2년만 굴러먹다 나와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지능이 퇴화 되는 기분인데

 

30년은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개인적으로 판검사가 언론과 여론을 의식해 과한 판결을 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대부분은 무기징역도 아깝다며 사형을 해야 한다지만 굉장히 얕은 생각에 불과하다고 느낀다.

 

대한민국은 1997년 12월 30일 마지막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뒤,

 

10년 이상 기결수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은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된 상태이다.

 

지금 굉장히 고유정 사건에 주목되는 요인은 계획범죄인가, 시신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훼손 했는가 라는 점인데

 

종합 법률 정보에 따르면 형법 제 159조 (사체 등의 오욕) '시신(체)훼손죄, 사체등오욕죄' 라고 부른다.

 

제159조(사체 등의 오욕) 사체, 유골 또는 유발을 오욕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라고 한다. 결국 분류하자면 김성수는 '살인죄' 로 악질적이라는 이유로 30년을 구형받은 상태,

 

고유정은 '살인죄(계획살인) + 사체등오욕죄(시체훼손)' 으로 재판을 받을 예정인데 

 

페미니즘에 물든 대한민국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현 시점이라면 두고볼만한 이슈는 분명하다는 것이다.

 

 

 

 

요약-

1. 김성수 살인죄, 고유정 살인죄(계획살인)+사체등오욕죄(시체훼손) 둘의 죄질이 다름

2. 여초 네티즌들은 이미 감싸고 도는 뉘앙스를 일부러 풍김.

3. 페미니즘 대한민국에게 앞으로 위 사건은 굉장한 이슈가 될 것.

 

 

내가 잘 못 알고있는 점이 있다면 얘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