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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ㅆㅂ 다 여자친구랑 나랑 같이 나온 사진 밖에 없어서 배경사진은 몇개 안되네

미안하다.

 

베니스 사람 없을때 비수기인 5월쯤 갔는데도 사람이 바글 바글하더라.

물론 4~5월은 주변 유럽국가 80%, 중국인 8% , 한국인/일본인2% 비율로 되어있더라.

 

진짜 내 고조증조부 다 걸고 말하는 건데

한국여자들은 어딜 가도 씨발 개병신찐따쌔끼 티를 아주 작살을 내더라.

와꾸도 개 병신이면서 나풀나풀거리는 드레스 + 챙모자는 그냥 공식임. 그나마 있던 2% 한국인도 다 패션이 똑같음.

 

그와중에 가방하나 쳐 안들곤 남자가 사진기, 먹을거 가방 다 쳐들고 다니더라.

 

 

아무튼 각설하고 베니스 전반적인 팁은 무조건 산타 마리아 광장으로부터 멀은곳에서 식사, 커피를 해라

 

조상 잘만나서 먹고사는 병신쓰래기 민족 이탈리아 바퀴벌레 새끼들은 

담배도 "온리 캐쉬" 지랄하면서 현금만 쳐받고,

이탈리아로 도피온 아랍새끼들도 명예 이탈리아인마냥 훈장질 존나해댄다.

 

특히나 산타마리아 광장에는 좆도 아무것도 딱히 없는데

50ml 커피 원 샷 마시는데 대충 3유로 + 자리세 (앉으면 자리세 냄 ㅋㅋㅋㅋ) 1유로 + 노래 까지 들으면 1유로+ 서비스 직원한테 줘야"하는" 팁 1유로

해서 순식간에 6유로 뜯긴다.

 

50ml면 니들 감기약 메치니 코푸 뚜겅으로 한 3번마시는 수준임. 

그리곤 7~8000원 사라지는 마술.

 

 

다른 팁은 내일부터 차근차근 올림.

-반드시 사야 되는 것들, 반드시 먹을 만한곳, 커피숍 싸고 진짜 ㅆㅌㅊ인 골목들 ...

 

사실 이 글 쓰는건 씨발..운마가 하루에 하나씩 글 안올리면 죽여버린대서 글쓴다..씨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