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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포팅어 (43세)

매우 젊은 보좌관임

 

트럼프가 현재 가장 아끼는 보좌관이라하는데

 

20대때부터 7년간 중국 특파원을 했음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고 중국인들의 사고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함

중국에서 특파원을 하며 중국비판기사를 

많이 썼는데

이 때문에 공안의 감시대상이 되었다함

 

공안이 호텔로 쳐들어와서 기사를 찢어버리는

사건도 있었고

스벅에서 기사작성하고 있는데

공안으로 추정되는 인간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주먹으로 자기를  존나 팬적도 있다함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 아주 적대적이면서도

중국의 약점과 후진성을 잘아는 인물임

 

암튼 그사건이후

중국에서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것이

개소리란것을 깨닫고

펜을 잡다 칼을 잡기위해 

해병대로 자원입대하여 이라크전에 참전함

 

 해병대에서

정훈공보 대위로 전역하였고

애국심도 투철한 인물임

 

 

2017년 주미 중국대사가 행사를 하면서 포팅어를 초청한적있음

대사는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

세계경제를 위해 화목하게 잘지내자 연설했는데

초청받아 간 포팅어는 유창한 중국어로

공자를 인용하며 

개소리하지말란식으로 강하게 반박했던 

사건이 있을정도로

중국에 대해선 강력한 힘으로 눌러놔야한다는

시각을 견지하고 있음

 

 

이번에 볼튼이 경질되고 오브라이언을 보좌관으로 앉히고

포팅어를 부보좌관으로 승진시켰는데

중국이 여기에 절망하고 있다함

 

 포팅어가 홍콩사태를 제대로 이용해서

중국에 한방먹일거란 

이야기가 돌고 있다함

 

대중국 정책이 더 강력하고 재밌게돌아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