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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권총은 거의 매일 카운트 밑에 놔두고 다니다가

이번 폭동 때부터 항상 권총(글락 43 9 mm)을 휴대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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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사이의 공간에  30발짜리 탄창을 장착한 AR 15 소총을 세워두었고

또 한 개의 30발짜리  탄창을 손닿는 곳에 놔 둠.

약탈하려고 오는 놈들이 있을까 봐.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