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산대교를 지나 서부간선도로로 들어서는데, 보건소구급차 여러대가 시끄럽게 싸이렌을 울리면서 지나가더라.

 

"한강 북쪽에 있는 구(區) 소속 구급차들이 왜 한강 이남으로 열 맞춰서 갈까?" 하면서 자세히 보니 

 

운전자들 전원 풀 무장을 하고 가고 있더라.

 

아마 확진자들을 실어 나르는 차량들이였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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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 근처에 한 식당에서 내놓는 음식물통은 항상 음식물이 조금씩 넘쳐나서 그 음식물 먹겠다고 비둘기들이 많은곳이 있었음.

 

그러나 식당이 폐업하고 더 이상 음식물이 나올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업 재개할날을 기다리는것인지, 옆에서 풀이라도 뜯으면서 대기하더라

 

 

 

#3 밖에 운동을 나가면 80% 넘게 마스크를 안차고 다님. 수도권에서 그렇게 많이 발생중인데, 안차고 운동해도 되는지...

 

스페인독감때도 1차 웨이브보다 2차 웨이브가 더 많이 걸렸다는데, 열심히(?) 2차 웨이브를 준비하는거 아닐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