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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은 내용 그대로임을 확실히 합니다.

 

사건 당시 일베저장소 운영 법인 : 주식회사 아이비

사건 당시 주식회사 아이비 대표 : 장OO

사건 당시 일베저장소 관리자 : 나새 (일베 닉네임) 신OO

사건 당시 일베저장소 유튜브 관리자 : 유지 (일베 닉네임) 오OO

현재 일베저장소 관리자 나새 = 유지 오OO 동일인물

 

대표 장OO 는 실소유주 A 의 운전기사였고 명의만 대여해준 상황(바지사장)

 

1. 실소유주 A 가 계속되는 적자에 일베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판단함.

2. 적자극복을 위해 직원들이 의견을 낸 과정에서 유저들로부터 후원을 받자는 의견이 채택됨.

3. 실소유주 A 는 실장 (나새 신OO) 에게 해당 업무에 대한 전권을 위임.

4. 실제로 후원계좌가 열리고 유저들로부터 큰 금액을 후원받음. (제보자에 따르면 3천만원 이상)

5. 실소유주 A 는 후원과는 무관하게 매각을 결정

6.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은 실소유주 A 에게 어차피 매각이 결정되었으니 소액(?)의 후원금은 직원 상여금으로 사용하자 말함.

7.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은 최종 후원금액을 실소유주와 다른 직원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당시 유튜브 담당직원 (유지 오OO) 과 나눠가짐.

8.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은 유지를 제외한 전 직원들에게 인당 100만원 가량의 상여금을 개인계좌를 통해 입금한 뒤 퇴사.

9. 일베를 인수한건 현 소유주이고 유튜브 담당직원 (유지 오OO) 에게 사이트 관리업무 총책임자 (나새) 업무를 함께 맡김.

 

아래는 제보 내용 전문 [제보자 보호를 위해 말투 및 맞춤법에 일부 첨삭이 더해짐.]

 

일베 재정이 악화되고 실소유주 A 가 일베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되자 일베 관리자들은 회의를 했고

유저들에게 후원을 받아 악화된 재정을 채울 수 있는 방안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실장(나새 신OO)가 후원 계좌를 생성하였고 일베에 후원 배너를 넣어 후원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약 3개월 간 후원이 진행되었고 수천만원(예상)에 달하는 금액이 후원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베 실소유주 A 는 일베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판단 매각 절차를 밟고 있었고,

이를 알게 된 실장(나새 신OO)가 실소유주 A 가 일베를 떠날 경우후원금액을 직원들 상여금으로 나누고 싶다고 건의했고 대표는 허락했습니다.

여기서 실장(나새 신OO)은 직원들에게 최종 후원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유튜브 담당자와(유지 오OO)와 대부분의 후원금을 나눠 가졌습니다.

직원들에게는 극히 일부만 상여금으로 지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장(나새)은 상여금 지급을 기존의 급여와는 다르게 개인적으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실소유주 A 또한 최종 후원금이 얼마인지 확인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 됩니다.

실장(나새 신OO )은 현재 퇴사한 상태이며, 실장 직은 유튜브지원(유지 오OO)가 이어받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의심스러운 부분은 아래와 같음.

 

1. 당시 실소유주 A 는 실장 (나새 신OO) 으로부터 소액(?)의 후원금 을 직원에게 상여금으로 지급하자고 건의했는데 실소유주에게조차 후원금액을 안밝힌것으로 추정됨.

 

[근거 : 당시 실소유주 A 는 누적된 적자에 지쳐 인원감축까지 고려 하다가 매각을 결정하였고 성격에 비추어봐도 수천만원의 후원금 을 그냥 포기 할 사람이 아니었음.]

 

-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은 일베 이용자 및 직원포함 실소유주에게까지 정확한 후원금액을 밝히지 않았음.

 

2. 당시 실장(나새 신OO)은 실소유주 A 에게 해당 업무에 관한 전권을 위임받고 후원계좌를 개설하였는데 이 계좌가 신OO 개인계좌로 추정됨.

 

[근거 : 후원금에서 직원들에게 지급된 상여금이 나새 신OO 로 부터 개인적으로 입금되었고 직후 돌연 퇴사함.]

 

당시 후원 링크 : https://toon.at/donate/ilbe

 

-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은 일베저장소 유저들의 후원금을 개인계좌로 받은 뒤 횡령한 것으로 보임.

 

3. 제보자 보호를 위해 정확한 내용을 밝힐 수 는 없지만 당시 실장 (나새 신OO) 이 현재 실장 및 당시 유튜브 담당자 (나새/유지 오OO ) 와 후원금을 나눴다는 명백한 정황이 존재 함.

 

- 후원금 총액과 사용처를 숨기고 소유주에게는 직원 상여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이야기하였는데 유지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에게 지급된 상여금은 인당 100만원에서 그침.

 

당사자인 당시 실장 및 현재 실장은 모든 제보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대표 장OO 는 실소유주 A 의 운전기사였고 명의만 대여해준 상황(바지사장)

사건 당시 일베저장소 관리자 : 나새 (일베 닉네임) 신OO

사건 당시 일베저장소 유튜브 관리자 : 유지 (일베 닉네임) 오OO

현재 일베저장소 관리자 : 나새 = 유지 오OO 동일인물

 

이외에도 현재 근무중인 일베직원

 

건지 : 박OO

고담2 : 조OO

문지 : 곽OO

 

제보자는 이 모두의 실명을 알고 있지만 정보보호를 위해 성만 공개 합니다.

 

이 정도면 당사자인 과거 나새와 현재 나새는 이글이 허구가 아님을 알거라 생각 합니다.

 

횡령은 친고죄가 아닌만큼 익명으로 고발 할 예정입니다.

 

지금이라도 현재 관리자 유지 오OO 는 사실관계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폭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