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일간베스트,일보드 의 고인물,재능충이

고무현 전 대정령이 꼬라박음과 동시에 나라를 엎었다.

그리하여 대일베제국을 세웠노

 

<선언>

 

1.우리 대일베제국은 위대하다

 

2.썩어빠진 전라디언은 <전토>에 둬야한다

 

3.ㅇㅂ만세

 

4.인증대환영

 

 

전토에 가둬진 하등민족 전라디언들은

외세와 단절된체 김머중을따르며 전땅끄의 심심풀이 사냥감으로 이용된다

 

그러나 땅끄의 통제에도 불구하고 노무 밖이 궁금한 몇몇 전라디언들은 밖으로 운지하고

그리하여 밖의 일게이와 섹스해 나온 하프가 있다.

 

그중한명이 트와이스의 <채영>

 

자신이 하프인지 모르던 그녀는 그날도 여김없이 공연을 한다

 

[HD포토] "너 때문에 힐링"ㅣ'막내즈' 채영

 

 

공연중 갑자기 날아온 계란에 입을맞고 쓰러진 채영은

어두 컴컴한 '지하실'에서 눈을 뜬다

 

앞에는 건장한 일게이들과 일베제국 운영자 한명!

 

운영자가 말하길 "정신이 드나?"

 

채영이 말한다 "네"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자네는 '하프'일세정확히 55.235%의 전라디언 유전자.

신성한 일게이와 피가 섞인것도모자라 추잡한 전라디언이 반이 넘다니....이건 즉시 '전토'로 이송감이군"

 

채영왈 "아니...잠깐만요...제가 하프라니요? 아니 그보다 여긴어디죠?"

 

 

"여긴 국정원 지하감옥  이지 유명인들을 사망으로 위장후 감금하는곳이다'

 

채영"전 이송형인가요?아님 감금인가요?"

 

"재밌군 넌 선택권이 있다 첫째 이송되어 게이의 피가 섞였다며 전라디언들에게 강간당하거나

둘째 신성한 우리의 남근으로 교화 되고 다시 연예인으로 돌아가 평생 하프인 사실을 침묵하든가

어떻게 할텐가?"

 

 

다음화 여기서 끊으면 야ㅏㅏㅏ 기분좋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