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역사상 가장 강성했던 대한민국이 위협받고 있는 2019년, 이 격변의 시기를 사는 사람으로써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봄.

 

자칭 김일성 민족이라고 칭하는것들과 섞일 수 없는 말인 '우리민족끼리'라는 말로써 모든것을 해결하려는 정권과 그에 동조하는 시민들...

 

36년 일제 강점기에는 분노하면서 열을 올리지만, 반만년동안 억압하던 중화에 대해서는 당연한듯이 받아들이는 분위기.

 

이를 막아야할 자칭'우파'는 조변석개하는 자세로 정체성도 없고, 미국에게는 당연히 이 나라를 지켜달라고만 요구하는중임.

 

 

이러한 혼란한 시기를 바꾸고 싶지만, 일개 소시민인 나로써는 어찌할 방도를 못찾겠음. 다만 평화의 시기가 끝난다면 그에 대한 대비책을 써 놓아서 정확한 정보로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고 생각함.

 

하여튼 생각나는대로 써보고, 직접 해볼 수 있는건 해보고 데이터값을 만들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