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동네 약수터

- 비상시 물을 못구해서 고민이라고? 걱정마라 이기야! 약수터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고, 음용 가능 여부도 표시해줌. 

(참고사항으로 도심의 지하수는 오염된 경우가 많다는 내용을 봄, 불가피하게 도심에서 마신다면 안전하다고 해도 끓여서 마시는걸 추천) 

 

 

2. 오프라인 지도 어플 Maps Me

- 오프라인으로 작동가능한 지도. 한반도 전체 (북한/중부지방/남부지방) 해서 200메가정도의 용량으로 구성됨. 북한은 왜 받냐고? 혹시나 예비군 가서 북한에 갈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받아둠 ㅋㅋ

 

 

3.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어플 (튜브다운, 욜로튜브 등...)

- 유튜브 영상을 다운받아서 저장시켜주는 어플인데, 이건 Play 스토어 정책이 변경되서 (2018년쯤으로 기억함) 더 이상 이곳에서는 못 받고 다른 사설 스토어에서 받아야함. (원스토어나 갤럭시 스토어 같은곳)

거기서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라고 치면 나오는데, 알아서 받아서 깔아보자.

 

그후에 너가 생존에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지식들 (예를들어 훈재요리 하는방법이나 오토바이 엔진교체 방법)같이 평소에는 쓸모가 없어 보이지만, 비상시에 필요한 지식들을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을 수 있음.

 

단, 용량이 은근히 크니까 256기가 이상의 SD카드를 하나 마련하는걸 추천함. (지금 시세로 256GB이 4만원가량함)

 

 

4. 방위 어플

지도 어플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 & GPS 신호를 수신하지  못할 경우에 위치를 알 수 있음. (스마트폰의 자이로 센서를 이용)

개인적으로 GPS State라는 어플을 추천함. (이름과 다르게 GPS를 꺼도 자이로 센서로 방위표시를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