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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쯤에 마사지샵 갔을때 앉아있던데 쪼매난 슬렌더 밝은피부에 ㅍㅌ치게입었길래 동남아년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사장조카잠깐 놀러왔노 했음

끝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또 있길래 뭐하는년이노 궁금증이 증폭될때쯤 카운터보는아재가 갑자기 저년보고 마사지는 해봤어?묻는데 도리도리하더라

데려온 걸로 추정되는아재가 이제 20살이야 안해봤어 첨이야~ 하면서 쪼개더라

카운터아재도 ㅋㅋ원래 다그렇게하는거야 누가배우고해 하다보면 늘어~ 이제 옷갈아입고 준비해 하면서쪼개고

가뜩이나 팬티에 쿠퍼액 범벅짜고 나온터라 씹꼴이네 여기 단골해야겠노 한시간만 늦게왔어도 아쉽노 생각들때쯤 친구나와서 지나가면서 와꾸살피다 문마주쳤는데 아.. 좆같더라

못생기고 이쁘골 떠나서 똥남아년들 동공 비정상적으로 큰거있잖냐.. 그뭐랄까 계란잘못깨서 노른자 새는모양마냥 그와중에 화장은 떡칠을했더라 어두운데서 보면 확실히 씹이득일거같긴한데

아재들은 그거보고 뭐가좋다고 헤헤댄건지 나같음 정색떨어겠는디

으다시생각해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