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으로 여성의 피부가 썩었다            ㅣ210819

 

뉴욕 출신 여성에 대한 최근 사례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중 최소 1명 이상이 독성 표피 괴사증을 경험했다고 한다. 독성 표피 괴사증은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는 것이 특징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피부 질환이다. 독성 표피 괴사증은 대개 처음에는 열로 나타나며, 1~3주 후에는 다른 독감 유사 증상이 나타나고, 그 후 유착되는 경향이 있는 고통스러운 피부 병변이 뒤따른다. 이 후 넓은 신체 표면적에 걸쳐 침식, 수포성 병변 및 표피 박리가 생기기 시작한다.


사례 연구에 따르면:

"전혀 병력이 없는 49세의 여성이 발열과 피부 발진(고름집 같은)의 병력으로 응급실에 실려 왔다. 증상이 나타나기 일주일 전 0.3mL 용량의 코로나19 화이자(BNT162b1) 백신을 맞았다. 환자는 발열, 피로, 두통에 이어 몸통에 영향을 미치는 피부 병변이 발생하고 구강 궤양과 함께 얼굴과 상지로 퍼지기 시작했다. 이 환자는 1차 의료센터에서 진료를 받았고 파라세타몰을 투여받았지만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이 환자는 피부 병변이 생기기 전 지난 2개월 동안 새로운 약물을 복용하거나 어떤 미용적 치료를 받은 전력이 없었다. 검사 결과, 환자는 지극히 안정적이었고(?), 불안해했으며, 심한 통증을 느꼈다. 그녀는 가슴, 복부, 상지, 얼굴, 생식기, 허벅지 윗부분을 포함해 수많은 자줏빛이 도는 어스푸레한 붉은 반점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반점들은 이완된 수포가 있는 병변의 유착을 보여주는 부분과, 니콜스키의 징후가 있는 표피 박리 부분이 합쳐져 있었다. 점막은 광범위한 구강 궤양과 입술에 출혈성 딱지가 생겼을 뿐만 아니라 양쪽 결막 울혈과 함께 위쪽 눈꺼풀 침식, 생식기 점막 병변도 있었다. 그녀의 신체 표면적(BSA) 관여도는 30% 이상으로 추정된다" 

 


*니콜스키 징후(Nikolsky's sign) : 증식 물집증에서 피부 표면층이 쉽게 벗겨지는 상태.
피부가 미끄럼 운동으로 압박받을 때 표피의 바닥층이 분리되어 비벼져서 없어진다.

 

 

 

뉴욕타임스(NY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CDC와 델타 변종 조사에 협력하는 한 사람이 발언권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전제로 돌파감염 사례에 대해 말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이 자료가 지난 7월 4일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나왔다고 말했다('돌파감염' 관련글 참고)유전자 분석 결과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다른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소식통은 이 자료를 본 과학자들에게는 "매우 당혹스러우며 탄광에 있는 카나리아"라고 말했다...

 

 

https://www.dailyveracity.com/2021/08/19/covid-vaccine-causes-womans-skin-to-rot-according-to-doctors/ 

COVID Vaccine Caused a Woman’s Skin to Rot According to Docto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released by the CDC, between Dec. 14, 2020, and Aug. 6, 2021, a…
www.dailyveracity.com

[정보] 나나님 블로그(아래, 일본 블로그 링크도)

 

 

 

영화 속 '좀비'가 죽은 시체가 돌아다니는 거라면, 저 사악한 싸이코패스들은 현실에서 살아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시체처럼 썩게 만들거나 의식을 제거해버버리고 인간들을 멋대로 조종하려는 것 같네. 그것도 고의로, '좀비' 가져다 이따위로 장.난.치.고. 있는 것 같다고. 난 어릴 때부터 좀비 영화가 싫었어. 죽은 사람을 모독하고, 시체로 장난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딱 그 수준의 놈들이 인간들에게 같은 짓을 하고 있잖아(헐리우드 영화판을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도 같은 놈들이겠지). 전 세계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죽이고 있는 것도 모자라, 독극물이나 다름없는 생화학물질 주입해놓고 사람에게 이따위 참혹한 짓을 해야겠니? 이게 인간새끼들이 할 짓이야? 최소한 사람을 죽이려면 곱게나 죽이라고. 죽는 순간까지 고문하고 고통이나 주며 난도질할 생각이나 하지 말고.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두 남성,                                   

얼굴에 고름이 가득한 돌기가 생기다                                 ㅣ210820

 

두 명의 캘리포니아 남성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후 얼굴이 붓고, 딱지, 고름이 차게 되었다. 연구원들은 이 백신이 남성들의 면역체계에 과민반응을 일으키게 했다고 말하는데, 두 사람 모두 이미 높은 수준의 호중구(neutrophils)를 가지고 있었다.

 


*호중구(neutrophils) : 백혈구 중 가장 많은 세포로 세균 및 곰팡이 감염에 방어하는 세포. 세균감염이나 염증 반응, 골수 질환에서 증가하며 심한 감염이나 화학요법을 시행할 경우 감소할 수 있으며, 호중구 수가 적으면 감염되기 쉽다.

*열 호중구 피부병(sweets syndrome) : 급성 백혈병 등과 같은 신경 통증이 있는 암 환자에서 볼 수 있는 신경 피부병의 하나. 발열, 백혈구 수의 증가, 홍반이 그 증상이다. 조직학적 검사에서 호중구로 인하여 피부에 작은 돌기가 빽빽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례들은 자마 피부의학(JAMA Dermatology)에서 발표된 관찰에서 보고되었는데, 연구자들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병원에 의뢰된 환자들의 경험을 자세히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두 남성 모두 예방접종을 받은 뒤 얼굴이 붓고, 볼에 딱지가 생기고, 농포 등이 생기는 등의 증상을 겪었다. 50대였던 한 남성은 첫번째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지 나흘 만에 응급실을 처음 찾았다. 그 남자는 열이 없었지만, 볼과 눈 근처에 과도한 부종과 농포 및 딱지가 있었다. 그는 알러지 반응, 안면 필러 또는 주사비(rosacea, 酒筱鼻, 빨간 코, 코·이마·볼에 생기는 만성 피지선 염증)에 대한 어떠한 이력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 남성은 항생제와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corticosteroids, 스테로이드, 항염증약)를 처방받았고 일주일 만에 증상이 풀렸다.

두 번째 환자인 80대 남성은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은 지 24시간 만에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 남자는 얼굴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했으며 피로와 발열로 고통받았다. 그가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들은 그의 피부에도 붉은 돌기가 있고, 농포와 볼과 코에 딱지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항생제와 면역억제제를 처방받았다.

연구자들은 두 환자 모두 체내의 외부 침입자들을 파괴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호중구 수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백신이 남성들의 몸에 과민반응을 일으켜 백혈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게 하고 면역체계가 발진 형태로 반응하게 한다고 결론지었다. 


연구진은 보고서 안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농포가 있는 안면 발진의 임상적 표현과 공유된 조밀한 호중구 침윤물의 발견은 반응 패턴으로 안면 농포 호중구 분화를 뒷받침한다.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이 안면 농포성 호중구 발진이 심각한 [후유증] 없이 7일에서 10일 사이에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이 소식은 최근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은 많은 사람들이 접종 후 최대 11일 후까지 주사 부위에서 반응을 보고하면서 나온 것으로, 이는 현재 'Covid arm(코로나 충돌? 폭발? 백신과 면역체계 사이의? 무슨 의미로 쓰인 건지 모르겠네)'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