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_환율190515a.jpg

 

 

환율에 이렇게 짧은 스파이크가 자주 보인다는 것은 당국/세력이 개입한다는 얘긴데...

이 현상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1개월 이상 꾸준히 발생한다면 얄짤없이 당국의 환율 개입임.

 

재밌는건 이 현상이 일본에도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조선의 경우엔 환율이 오를 때마다 뭔가가 골을 파지만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임.

일본은 반대로 환율이 급락할 때마다 뭔가가 끌어올리려 하지만 꾸준히 내려가는 추세.

 

일본은 꾸준히 엔저 기조를 지키는 상황이라 환율 폭락을 경계하는 상황임.

물론 그러다 미국에게 한소리 쳐먹긴 했다만...

 

뭐 결론은 지금 조선은 환율 방어하느라 꾸준히 외환을 날려먹고 있다는 것인데...

외환보유고 꼬라지 참 볼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