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으로라도 와야"…北조문단 기대 높이는 정치권
기사입력 2019.06.12

 

이해찬 "평화통일 기원한 이여사 김정일 장례식 때 방북…北 조문오기를"
박지원 "도의적으로도 北 조문사절 보내야" 정치권 관심 커져


[CBS노컷뉴스 이준규 기자]

이 여사는 개인 자격으로 방북한 적이 있을 정도로 북한과의 친분이 있고, 남북 모두 지난 북미 정상회담 이후 소강국면을 맞은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북한의 조문단 파견 여부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237345

 

이희호 여사 조문단 대신 조전 택한 北···'잘못된 시그널' 우려한 듯
기사입력 2019.06.12

 

그런데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인해 진전이 없고, 북ㆍ미 정상회담 결렬로 김 위원장의 무오류성이라는 이미지에 상처를 입자 한국과 ‘거래’를 끊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문단이 올 경우 당국 간 접촉이 불가피하고, 남북 정상회담이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논의의 기회로 비칠 수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14053

 

트럼프 "김정은, 아름답고 따뜻한 친서…긍정적인 일 일어날 것"(종합2보)
기사입력 2019.06.12

 

"관계 매우 좋아" 낙관론 재개…친서 호평하며 "순진하게 하는 말 아냐"
"발사한건 단거리뿐, 김정은 약속지켰다"…3차정상회담 "추후 어느 시점에"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 1주년 맞물려 북미교착 톱다운 돌파구 마련 주목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884210

 

설레발, 그리고 현실, 그리고 또 다른 설레발...

 

끝없는 설레발로 미국을 낚으려다 결국 쳐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