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통 검찰 엎는다… 조국, 특수부 축소 지시
기사입력 2019.09.11

 

특수부 검사들이 조 장관 가족 관련 수사에 착수하면서 특수수사 기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진 상황에서 사실상 특수부를 축소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3028348

 

 

조센징의 보편적 사고방식이 아주 잘 엿보이는 좋은 기사군요.

 

대다수의 상식과는 무관한 일개 기자의 구라라고 우기려면 말이지...

 

헬조센의 헤게모니를 누가 장악하고 있는지 한번 똑바로 보고 말하자고.

현재 조센징의 86%는 노시개의 뇌물수수를 누명이라고 믿고 있는 상황임.

1~2년만 지나면 좆국의 범죄행각 역시 수구언론과 검찰이 씌운 누명이라는 사고방식이 조선의 상식이 되겠지.

 

그리고 노시개 수사에 관여했던 검찰의 인물들이 무슨 꼴을 당하고 중수부가 무슨 꼴이 났는지를 한번 보자고.

윤석열이 무슨 계산을 했을지 뻔하지 않냐?ㅋㅋㅋ 그저 특검을 막을 시간과 명분만 벌어주는 선에서 끝내겠지ㅋ

 

이제 와서 원인을 찾아 탓해봤자 아무 의미 없지 싶다.

이미 조선은 느그 이니가 툭하면 찾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가고 있으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