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드가 리셋되기전 조선인의 사상과 성격이라는 책을 추천한적 있음.

(관심있으면 읽어보는걸 추천함)

 

 

근데 한가지 궁금증이 생기더라.

 

 

1910년대 만들어진 조선인의 사상과 성격을 100년 후 지금 일본인 입장에서 개정한다면 어떤 내용이 담길까?

 

가칭 '한국인의 사상과 성격'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어떤내용이 추가될까?

 

 

중국과의 관계? 대북관련문제? 일본관련? 인권문제?

 

 

여러가지가 생각나지만

 

'만약 일본이 여러가지 문제로 걸고 넘어진다면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이 든다면 괜한 걱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