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춤에 촛불놀이 적와대엔

정권수호 역겹게 흥겨운데

일백년 공들여 애써온 건업 모두 허사로다

청년은 실업에 스러지고

학생은 공부에 찢겨죽고

잿가루 날리는 광화문에 통곡소리 구슬퍼라

 

무이이야 무이이야

국민에 묻노니

 

생사를 가름에 이념과 칼이 다를게 무어냐?

 

천중에 이름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짜피 들꽃이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강자는 약자를 짓밟고 빼앗는다는 것을

너무 여실하게 명백화게 보여주고 있는것이

바로 문재앙 정권입니다.

최소한의 국민을 위한 통치이념따위는 개나 줘버려죠

그 지겨운 세월호를 끌고 와서 또다시 국민들을 눈과 귀를 속이려 들고 있습니다.

 

과연 그 고려말 상황과 지금이 다를게 있을지. 전 의문이 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신가요?

국민세금을 가지고 계속 장난질 하고. 나라는 망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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