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노동절에 댕기옴

가는데 날씨 우중충함. 일보더들 기도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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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잠깐 좋아짐,,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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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보이노. 벤프 다와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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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수앞에 있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에 주차를 하고. 원래 퍼블릭 파킹에 해야되는데 이땐 호텔 레스토랑에 예약이 있어서 호텔에 파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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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쪽은 만년설이라 8월인데도 눈이 있음. 저기서 내려오는 물땜시 호수 색깔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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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레스토랑 예약시간도 되고 해서 옴. 

이거이 에프터눈 티.. 라는건데 걍 차랑 요런거 먹는거임.

우린 관심 음쓴께 요만큼만. 

 

레이크 루이스 아래쪽에 모레인 레이크가 있는데 여긴 5월 부터 10월까지만 오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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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진짜 ㅅㅌㅊ 호수임. 

캐깔라 쌀때 놀러와라 이기야. 

원래 캘러기에서 하루 자고 놀아야 했으나 호텔 취소되는 바람에

집으로 와 버림. 

 

1줄 요약. 

깨딸라 쌀때 언능 놀러와라.